[Blu-Ray]쿠엔틴 타란티노 컬렉션 (8disc 디지팩)
http://www.kimchidvd.com/kr/good/goods.jsp?good_seq=20529



제 작 사 : Miramax
출 시 일 : 2014-12-2
제 작 년 도 :
장르: 스릴러/드라마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배우:
화면비율:
더 빙 : English
사운드:
자막: English/Korean
등 급: 18
지역 코드: A
상영 시간:
디스크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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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황혼에서 새벽까지
재키 브라운
킬 빌 1. 2 (2DISC)
씬 시티(극장판)
씬 시티(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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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첩혈쌍웅:풀슬립 777장 넘버링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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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 사 : Art Vision Ent
출 시 일 : 2015-01-10
제 작 년 도 :1989
장르: 액션
감독: 오우삼
배우: 주윤발/이수현
화면비율: 1.85:1 1080P FullHD
더 빙 : Cantonese/Mandarin
사운드: Dolby True-HD 7.1 /Dolby Digital 5.1 EX
자막: Korean/English/Japanese/Chinese
등 급: 18
지역 코드: all
상영 시간: 111
디스크 수: 1


Original Trailer (4분 33초)
New Edited Trailer (2분 10초)
Movie Photo Slideshow (1분 1초)
Codes of Bullets-Part 4 (10분 20초)


개처럼 살기보단 영웅처럼 죽고싶다!
아쏭(주윤발 분)은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이는 이른바 살인 청부업자다. 그의 살인 대상 청탁은 늘 촛불이 그윽한 교회에서 절친한 친구 쓰커로부터 행해진다. 이날도 그는 어느 술집에서 냉혹한 살인자로 변해 쌍권총을 발사하며 포카를 즐기고 있는 장이 패를 무참히 사살하고 나온다. 그런데 복도에서 하루 일을 마치고 나오던 여가수 제니(엽청문 분)와 마주치는 순간 남은 장이 패들의 총격전 속에서 제니가 두눈에 부상을 입는다. 각막이 손상된 제니는 앞을 보지 못하고 각막 이식만이 희망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앞을 보지못해도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는 제니, 자책감에 그녀의 주위를 맴돌던 아쏭은 어느날 집으로 돌아가던 그녀를 치한으로부터 구하게 된 뒤, 집에다 바래다주게 되면서 두 사람은 급속히 친해진다.
한편 선배 형사와 함정 수사를 하던 리 경위(이수현 분)는 흉악범 테디를 쫓아 전철에서 여자 승객을 인질로 한 그를 사살하게 된다. 그러나 만원 전차에서 그것도 인질을 잡고 있는 용의자에게 무기를 휘두르고 그 결과 심장병이 있는 인질 여성이 총격 후 죽게 되자, 상관으로부터 문책을 받는다. 한편 아쏭은 다시 쓰커로부터 중미 마약조직과 손잡고 있는 토니왕이라는 자를 없애라는 청탁을 받는다. 제니를 알게 되면서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끼는 아쏭은 각막 수술을 하지 못하면 시력을 영영 잃을지도 모르는 제니의 수술비를 위해 이번 일을 마지막으로 결심한다.
모터 보트에서 각계 요인들이 참석하는 채룡선 축제를 주시하던 아쏭은 동원 그룹 총재인 토니왕을 조준경이 달린 장총으로 피격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토니왕의 경호원으로 있던 리 경위의 추적을 따돌리고 아이들이 놀고 있는 어느 어촌 부둣가로 올라와 자신을 노리는 정체모를 적들을 발견하고 총격전을 벌인다. 모두 쓰러뜨리지만 그곳에 있던 한 여자 아이가 총상을 당하자 급히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이때 병원까지 쫓아온 리 경위와 맞닥뜨리지만 그를 피해 도망친다. 리 경위는 살인자같지 않은 지적이고 품위있는 그의 모습에 매료되지만 상반된 직책상 그를 끈질기게 추적한다.
아쏭은 청부 살인의 대가를 요구하지만, 쓰커의 두목인 왕가는 경찰에 신분이 노출된 그를 도리어 없앨 것을 명령한다. 아쏭 또한 어촌에서 자신을 노리고 나타난 자들에게서 쓰커의 배신을 짐작하고는, 그가 갖고 온 빈 돈가방을 확인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겨누게 될 총에 탄환을 빼놓는다. 그의 배신을 확인하고 분노하여 총을 들이대는 순간, 집 주변에는 왕가의 부하들과 살벌한 총격전이 벌어진다. 그들을 모두 사살한 아쏭은 지금까지 자신에게 일을 시키고, 결국엔 목숨까지 노리는 인물이 토니왕가의 조카 헤이왕이라는 사실을 털어놓는 쓰커를 차마 죽이지 못한다.
한편 리 경위와 함께 사건을 맡고 있는 쌍 경사는 눈을 다친 여가수를 알아내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로써 제니의 집에서 리경위와 아쏭이 총을 서로 겨눈 채 대면한다. 하지만 침묵이 흐른 뒤, 아쏭은 사라지고, 제니는 리 경위에게서 아쏭의 정체를 알게 된다. 한편 아쏭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왕가는 많은 돈을 들여 킬러들을 고용한다. 이에 쓰커는 해치기 보다는 돈을 줄 것을 부탁하지만 거절과 함께 온갖 모욕까지 당한다. 왕가를 노리고 있던 아쏭은 주차장에서 그에게 총격을 가하지만 부상에 그치고,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쓰커에게서 깊은 우정을 느낀다. 제니는 리 경위가 시키는 대로 공항에서 아쏭과 만나기로 하는데, 이미 공항에는 경찰의 경비가 삽엄하다. 이에 아쏭으로 가장한 쓰커의 도움으로 무사히 제니와 함께 공항을 빠져나온다. 번번히 아쏭 체포에 실패한 리 경위는 사건에서 물러나게 되고, 쌍 경사가 쓰커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좌절감에 빠져있는 리 경사, 다시는 총을 잡지 않게다고 제니에게 다짐하는 아쏭. 지하 주차장에서 쓰커를 감시하던 쌍 경사는 쓰커를 노리는 범인들에게 부상을 당하고 이들을 추적한다. 결국 범인이 탄 차는 전복되지만 쌍 경사도 심한 부상을 입는다. 쓰커는 왕가에게서 돈을 가져와 약속을 지키겠다며 교회에서 만나기로 한다.
한편 병원에서 선배 쌍 경사의 운명을 지켜본 리 경위는 쌍 경사가 마지막까지 추적한 아쏭의 거처로 향하고, 그 뒤를 왕가의 부하들이 따른다. 리 경관은 아쏭에게 총을 겨누고 이때 왕가의 부하들이 들이 닥친다. 혼란한 상황에서 리 경관은 제니가 아쏭을 깊이 사랑하는 것에 감화되어 그를 죽이려던 결심을 바꾸고 아쏭과 함께 왕가의 부하들에 맞서 싸운다.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왕가가 고용한 총잡이들과 싸워 이들을 피해 쓰커와 만나기로 한 교회로 향한다. 아쏭은 자신의 상처에 화약으로 소독해 주는 리 경관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상반된 입당에서 여러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아쏭과 제니를 데리고 교회로 온 리 경관은 스커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그와 아쏭의 우정을 부러워한다.
한편 쓰커는 왕가를 위협해 돈 가방을 얻으려하지만 다시 그에게 잡혀 그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한다. 끝까지 왕가에게 빚을 갚으라는 쓰커는 구사일생으로 총을 잡아 부하들을 쓰러뜨리고는 왕가를 위협하여 돈 가방을 들고 나온다. 아쏭은 드디어 피투성이가 되어 돈을 가져온 그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끼지만 쓰커는 뒤쫓아온 왕가 부하의 총에 죽는다. 그의 죽음을 지켜보던 아쏭은 다시 총을 잡고, 리 경위와 함께 왕가 일당과 최후의 일격을 벌인다. 엄청난 총격전이 벌어져 교회는 쑥밭으로 변하고 성모마리아 조각상이 산산히 부서진다. 아쏭은 제니를 구하기 위해 피사의 혈전을 벌이고, 리 경관도 부상을 입는다. 교회 밖으로 나온 두 사람은 매복되어있는 일당과의 총격전에서 마침내 모두 사살한다. 그러나 왕가는 제니를 인질로 잡고, 아쏭은 자신이 죽으면 제니의 눈을 대신 치료해 달라고 부탁한다. 두 사람은 손에 들었던 총을 내려놓는다. 이때 아쏭이 리 경관의 뒤춤에 숨겨놓은 권총을 뽑아 왕가에게 총격을 가하지만 두 눈과 온 몸에 왕가의 총에 난사되어 쓰러진다. 앞을 보지 못하는 아쏭과 제니는 서로를 찾지만 만나지 못하고 아쏭은 숨을 거둔다. 겁을 먹은 왕가는 출동한 경찰에게 투항하여 목숨을 건지려하지만 리 경관은 아쏭을 부르짖으며 경찰앞에서 그를 사살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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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 사 : Art Vision Ent
출 시 일 : 2015-01-10
제 작 년 도 :1989
장르: 액션
감독: 오우삼
배우: 주윤발/이수현
화면비율: 1.85:1 1080P FullHD
더 빙 : Cantonese/Mandarin
사운드: Dolby True-HD 7.1 /Dolby Digital 5.1 EX
자막: Korean/English/Japanese/Chinese
등 급: 18
지역 코드: all
상영 시간: 111
디스크 수: 1


Original Trailer (4분 3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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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Photo Slideshow (1분 1초)
Codes of Bullets-Part 4 (10분 20초)


개처럼 살기보단 영웅처럼 죽고싶다!
아쏭(주윤발 분)은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이는 이른바 살인 청부업자다. 그의 살인 대상 청탁은 늘 촛불이 그윽한 교회에서 절친한 친구 쓰커로부터 행해진다. 이날도 그는 어느 술집에서 냉혹한 살인자로 변해 쌍권총을 발사하며 포카를 즐기고 있는 장이 패를 무참히 사살하고 나온다. 그런데 복도에서 하루 일을 마치고 나오던 여가수 제니(엽청문 분)와 마주치는 순간 남은 장이 패들의 총격전 속에서 제니가 두눈에 부상을 입는다. 각막이 손상된 제니는 앞을 보지 못하고 각막 이식만이 희망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앞을 보지못해도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는 제니, 자책감에 그녀의 주위를 맴돌던 아쏭은 어느날 집으로 돌아가던 그녀를 치한으로부터 구하게 된 뒤, 집에다 바래다주게 되면서 두 사람은 급속히 친해진다.
한편 선배 형사와 함정 수사를 하던 리 경위(이수현 분)는 흉악범 테디를 쫓아 전철에서 여자 승객을 인질로 한 그를 사살하게 된다. 그러나 만원 전차에서 그것도 인질을 잡고 있는 용의자에게 무기를 휘두르고 그 결과 심장병이 있는 인질 여성이 총격 후 죽게 되자, 상관으로부터 문책을 받는다. 한편 아쏭은 다시 쓰커로부터 중미 마약조직과 손잡고 있는 토니왕이라는 자를 없애라는 청탁을 받는다. 제니를 알게 되면서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끼는 아쏭은 각막 수술을 하지 못하면 시력을 영영 잃을지도 모르는 제니의 수술비를 위해 이번 일을 마지막으로 결심한다.
모터 보트에서 각계 요인들이 참석하는 채룡선 축제를 주시하던 아쏭은 동원 그룹 총재인 토니왕을 조준경이 달린 장총으로 피격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토니왕의 경호원으로 있던 리 경위의 추적을 따돌리고 아이들이 놀고 있는 어느 어촌 부둣가로 올라와 자신을 노리는 정체모를 적들을 발견하고 총격전을 벌인다. 모두 쓰러뜨리지만 그곳에 있던 한 여자 아이가 총상을 당하자 급히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이때 병원까지 쫓아온 리 경위와 맞닥뜨리지만 그를 피해 도망친다. 리 경위는 살인자같지 않은 지적이고 품위있는 그의 모습에 매료되지만 상반된 직책상 그를 끈질기게 추적한다.
아쏭은 청부 살인의 대가를 요구하지만, 쓰커의 두목인 왕가는 경찰에 신분이 노출된 그를 도리어 없앨 것을 명령한다. 아쏭 또한 어촌에서 자신을 노리고 나타난 자들에게서 쓰커의 배신을 짐작하고는, 그가 갖고 온 빈 돈가방을 확인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겨누게 될 총에 탄환을 빼놓는다. 그의 배신을 확인하고 분노하여 총을 들이대는 순간, 집 주변에는 왕가의 부하들과 살벌한 총격전이 벌어진다. 그들을 모두 사살한 아쏭은 지금까지 자신에게 일을 시키고, 결국엔 목숨까지 노리는 인물이 토니왕가의 조카 헤이왕이라는 사실을 털어놓는 쓰커를 차마 죽이지 못한다.
한편 리 경위와 함께 사건을 맡고 있는 쌍 경사는 눈을 다친 여가수를 알아내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로써 제니의 집에서 리경위와 아쏭이 총을 서로 겨눈 채 대면한다. 하지만 침묵이 흐른 뒤, 아쏭은 사라지고, 제니는 리 경위에게서 아쏭의 정체를 알게 된다. 한편 아쏭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왕가는 많은 돈을 들여 킬러들을 고용한다. 이에 쓰커는 해치기 보다는 돈을 줄 것을 부탁하지만 거절과 함께 온갖 모욕까지 당한다. 왕가를 노리고 있던 아쏭은 주차장에서 그에게 총격을 가하지만 부상에 그치고,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쓰커에게서 깊은 우정을 느낀다. 제니는 리 경위가 시키는 대로 공항에서 아쏭과 만나기로 하는데, 이미 공항에는 경찰의 경비가 삽엄하다. 이에 아쏭으로 가장한 쓰커의 도움으로 무사히 제니와 함께 공항을 빠져나온다. 번번히 아쏭 체포에 실패한 리 경위는 사건에서 물러나게 되고, 쌍 경사가 쓰커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좌절감에 빠져있는 리 경사, 다시는 총을 잡지 않게다고 제니에게 다짐하는 아쏭. 지하 주차장에서 쓰커를 감시하던 쌍 경사는 쓰커를 노리는 범인들에게 부상을 당하고 이들을 추적한다. 결국 범인이 탄 차는 전복되지만 쌍 경사도 심한 부상을 입는다. 쓰커는 왕가에게서 돈을 가져와 약속을 지키겠다며 교회에서 만나기로 한다.
한편 병원에서 선배 쌍 경사의 운명을 지켜본 리 경위는 쌍 경사가 마지막까지 추적한 아쏭의 거처로 향하고, 그 뒤를 왕가의 부하들이 따른다. 리 경관은 아쏭에게 총을 겨누고 이때 왕가의 부하들이 들이 닥친다. 혼란한 상황에서 리 경관은 제니가 아쏭을 깊이 사랑하는 것에 감화되어 그를 죽이려던 결심을 바꾸고 아쏭과 함께 왕가의 부하들에 맞서 싸운다.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왕가가 고용한 총잡이들과 싸워 이들을 피해 쓰커와 만나기로 한 교회로 향한다. 아쏭은 자신의 상처에 화약으로 소독해 주는 리 경관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상반된 입당에서 여러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아쏭과 제니를 데리고 교회로 온 리 경관은 스커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그와 아쏭의 우정을 부러워한다.
한편 쓰커는 왕가를 위협해 돈 가방을 얻으려하지만 다시 그에게 잡혀 그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한다. 끝까지 왕가에게 빚을 갚으라는 쓰커는 구사일생으로 총을 잡아 부하들을 쓰러뜨리고는 왕가를 위협하여 돈 가방을 들고 나온다. 아쏭은 드디어 피투성이가 되어 돈을 가져온 그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끼지만 쓰커는 뒤쫓아온 왕가 부하의 총에 죽는다. 그의 죽음을 지켜보던 아쏭은 다시 총을 잡고, 리 경위와 함께 왕가 일당과 최후의 일격을 벌인다. 엄청난 총격전이 벌어져 교회는 쑥밭으로 변하고 성모마리아 조각상이 산산히 부서진다. 아쏭은 제니를 구하기 위해 피사의 혈전을 벌이고, 리 경관도 부상을 입는다. 교회 밖으로 나온 두 사람은 매복되어있는 일당과의 총격전에서 마침내 모두 사살한다. 그러나 왕가는 제니를 인질로 잡고, 아쏭은 자신이 죽으면 제니의 눈을 대신 치료해 달라고 부탁한다. 두 사람은 손에 들었던 총을 내려놓는다. 이때 아쏭이 리 경관의 뒤춤에 숨겨놓은 권총을 뽑아 왕가에게 총격을 가하지만 두 눈과 온 몸에 왕가의 총에 난사되어 쓰러진다. 앞을 보지 못하는 아쏭과 제니는 서로를 찾지만 만나지 못하고 아쏭은 숨을 거둔다. 겁을 먹은 왕가는 출동한 경찰에게 투항하여 목숨을 건지려하지만 리 경관은 아쏭을 부르짖으며 경찰앞에서 그를 사살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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